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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이 25일 오전 교내 행정관에서 가수 윤도현을 공연예술학과 초빙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공연예술전공 연구와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 교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뮤지션 중 한명으로 록 밴드 YB의 보컬이자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윤 교수는 공연예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력과 관련 교육 종사자들 그리고 학부 졸업생들을 위해 공연예술과 관련한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4월 공연예술관련 종사자와 교육 담당자들, 학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예술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공연예술학 전공’을 신설하고 광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학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2018학년도 1학기 신입생 원서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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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1월 전국 롭스 매장에서 앤드매대 프로모션 진행 퓨어힐스(Pureheal’s) 센텔라시카스팟(15ml)과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1월 한 달 간 앤드매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찬바람 불고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겨울, 프로 예민러들의 피부엔 특별 처방이 필요하다.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찢어질 듯 건조하고, 가려움, 따가움, 선천적인 트러블 등으로 고생한다면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을 추천한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은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한 약초로 불리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정량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뒤집어진 피부에 사용하는 피부손상개선 스팟 크림이다. 롭스에 입점된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15ml로 제작돼 상비약처럼 구비하고 수시로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진정된다. 최근 화장품 성분 분석 앱(화해)에서 진행하는 화해설문회(283인, 2주간 사용)를 통해 91.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제품이다. 또한 제품이 순하다고 느꼈다는 부문에서 95.4%, 제품 흡수 만족도 95.7%를 기록하여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 퓨어힐스는 센텔라시카스팟은 파워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져들로부터 회복크림으로 추천받고 있다며 문제성 피부를 압출한 후 해당 부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의 고보습 시카스팟으로 전성분 EWG안전등급을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며, 젤 크림 제형으로 굴곡진 얼굴의 고민부위나 등드름(등여드름) 등에 사용되며 밀착력 있게 발리고 특히 건조한 계절 각질이 일어나는 부분에 사용 더욱 좋은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기미, 주근깨 생성 억제 및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피부의 미백에 도움…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코지코스(대표 장현태)가 미백, 주름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멜라포 미백크림’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항산화 성분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 및 프리라디칼 성분을 소거해 항노화 상태에서 피부를 밝고 맑게 해 준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기미, 주근깨 및 잡티 등이 심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여 밝고 건강한 피부톤으로 개선해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12개월의 임상 테스트 과정에서 다수 체험자들이 기미, 잡티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 효과를 경험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미백제로 알파-알부틴, 비타민 C 유도체, 나이신아마이드 및 보조 미백 성분인 감초추출물,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장미꽃수, 병풀추출물 등 천연추출물로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항산화와 미백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을 사용함으로써 미백 기능을 향상시켰다.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을 위하여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아데노신, 달팽이점액여과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알란토인, 알지닌, 알파-알부틴, 베타-글루칸을 첨가해 미백과 건강한 피부 재생을 유도했다. 동시에 강력한 프리라디칼 소거 작용에 의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과 비타민 E 유도체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스쿠알렌, 알란토인, 쉐어버터, 알지닌, 베타글루칸 등과 다양한 천연추출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의 피부 작용은 첨가된 유칼립투스 오일 등이 다양한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증대시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하여 주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멜라포 미백크림은 천연유화제를 사용하고 합성 성분을 최소화했다.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감소해 피부를 보호하고,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과 무루무루 버터 함유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 케어 4-Free 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 최소화 다양해진 컬러로 피부톤과 취향에 맞춘 선택 가능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케어해주는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피치코랄’과 ‘체리레드’ 2가지 컬러로 기존 제품 대비 발색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컬러 립밤이다.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쉐어버터와 무르무르 버터 등 풍부한 식물유래보습 성분이 입술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오랜 시간동안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시트러스 에센셜 오일 함유로 상쾌한 향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4-free system(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기존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내추럴 베리 립밤 3종(무색/피치/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게 된 선명한 발색의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이 더해짐으로써 피부톤과 취향에 따른 립케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하루 종일 갈라짐 없이 빈틈없는 입술 보습이 가능하다. 여리고 민감한 입술의 보습 케어는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까지 부여하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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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신임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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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5년간(2012~2016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불면증(F510, G470)’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6년 건강보험 불면증 환자는 54만명… 최근 5년간 ‘불면증’질환 진료 인원 꾸준히 증가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 인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0만3417명에서 2016년에는 54만1958명으로 34.3%(13만 8,541명) 증가하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012년 15만2603명에서 2016년 20만9530명으로 37.3%(5만6927명)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2년 25만814명에서 2016년 33만2428명으로 32.5%(8만1614명) 증가하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최근 5년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이 30%이상 증가한 이유에 대해 “ 원래 불면증은 젊은 사람보다는 노인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급증하게 되면서 불면증 진료 인원도 증가하게 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였다. ◇한국인 100명 중 1명은 잠 못드는 밤 ‘불면증’ 앓아… 2016년 기준 남자는 70대, 여자는 50대가 진료 인원 가장 많아 2016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불면증 전체 진료 인원 10명 중 약 6명 59.2%(32만 869명)는 50대에서 70대에 거쳐 나타나고 있다. 50대 11만4777명(21.2%), 60대 10만7585명(19.9%), 70대 9만8507명(18.2%) 순으로 진료 인원이 많았다. 남녀별 연령대별 진료 인원을 비교해 보면 남자는 70대에서 4만4114명(21.1%)으로 가장 많았고, 여자는 50대에서 7만5047명(22.6%)으로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 적용인구 대비 ‘불면증’ 진료 인원 수를 분석한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 수’를 살펴보면, 100명 중 1명꼴인 1068명이 2016년 한해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남자는 10만명당 822명이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았고 여자는 1316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전체적으로 고연령으로 갈수록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0세 이상에서는 100명 중 약 4명(10만명당 4098명)이 ‘불면증’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하였다. ◇추울수록 더 심해지는‘불면증’, 겨울철에 진료 인원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계절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증가하고 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6년 기준으로 살펴보면, 겨울철(전년도 12월부터 2월) 진료 인원은 25만3070명으로 그해년도 여름철(6월부터 8월) 진료인원 22만4800명보다 12.6%(2만8270명) 더 많았다. ◇‘불면증’ 전체 진료비 중 외래 진료비 비중 96.7%… 2016년 기준 외래(약국포함) 연평균 진료비는 약 12만9천원 ‘불면증’ 질환의 진료비 지출(2016년)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비 724억원 중 외래 진료비(약국 포함)가 전체 96.7%(700억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환으로 지출되는 입원 비용은 전체 3.3%(24억원)에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불면증’으로 지출된 1인당 진료비는 13만3천원으로 나타났다. 외래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1인당 12만 9천원(약국 포함), 입원을 한 경우에는 1인당 82만1천원을 진료비로 지출하였다. ◇‘불면증’ 환자, 동네의원 이용 비율 높아… 2016년 기준 요양기관 총 입·내원일수 2백3만일 중 의원 방문일 165만일 2016년 기준,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총 입·내원일수는 203만5338일이었다. 이 중 81.1%(165만139명)은 의원급 요양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종합병원은 11.0%(22만4304명), 병원은 7.2%(14만6189명), 보건기관은 0.7%(1만4706명)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불면증(F510, G470)’ 질환 관리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불면증’ 질환의 정의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잠이 깨거나 새벽에 일찍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낮 동안 극심한 피곤함을 호소하는 등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나타나는 경우를 불면증이라고 한다. ◇‘불면증’ 질환의 원인 불면증은 매우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보통 급성 불면증은 수면 일정이나 수면 환경의 변화 또는 급성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한다. 그 외에도 여러 내과적 문제나 정신과적 질환으로 인해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불면증이 지속되다 보면 습관적으로 잠자리에 들면 잠이 깨게 되는 만성 불면증이 될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증상 잠자리에 누워도 잠들기가 어려운 ‘수면 시작의 문제’, 중간에 자주 깨거나 새벽에 일찍 깨는 ‘수면 유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해 낮에는 집중력 저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치료 방법 여러 수면제와 안정제가 불면증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내성과 금단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불면증의 특성에 따라 항우울제 등의 다른 약물이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약물치료 외에도 수면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탈조건화 치료를 통해 잠자리에 들어가기만 하면 긴장하게 되는 현상을 없애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예방법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잠자리에서 TV 보는 것과 같은 수면 외의 행동을 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커피, 술과 같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음식물을 주의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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