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건, 케냐 10대 미혼모들 위해 목소리 기부 함께하는 사랑밭-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 ‘러브미션’ 길건, 케냐 나쿠루 쓰레기마을 미혼모 후원에 목소리 기부로 동참
가수 길건이 굿티비 ‘러브미션’ 나레이션에 동참한다. 러브미션은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다. 케냐 절단 장애인, 방글라데시 성매매 아동과 필리핀 무덤마을, 선교사 후원 등 광범위한 도움의 손길을 펼쳐 온 러브미션은 9월 한 달간 케냐 나쿠루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들을 돕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 방송할 예정이다. 케냐를 비롯한 남부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성폭행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특히 10대 이하의 아동 성폭력 발생률이 외국에 비해 월등히 높다. 2007년 남아공 넬스푸르이트 지역에서는 10달 동안 무려 1000명이 넘는 여학생들이 성폭행으로 인해 임신했으며(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제공) 나이로비의 한 청소년 보호센터의 조사 결과에서도 조혼과 성폭행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10대 미혼모는 연간 1만3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집을 떠난 소녀들은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빈민촌으로 내몰려 실업과 빈곤, 영양실조에 직면하게 된다. 평소 CTS, CBS 등 많은 기독교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앙관과 간증을 나눈 바 있는 길건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살아가는 나쿠르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선뜻 목소리 기부를 결정했다. 2004년 데뷔 이후 활발한 국내 활동은 물론 최근 ‘베트남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로 꼽힐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길건의 참여로 이번 케냐 미혼모 후원 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길건의 목소리로 만나보는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편은 9일부터 방송된다.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방송 시간 9월 9일(토) 8:00(본방) 9월 14일(목) 8:30(재방) 9월 16일(토) 8:00(삼방) 9월 21일(목) 8:30(사방) 9월 23일(토) 8:00(오방) 9월 30일(토) 8:30(육방)
건보공단 “마비 질환, 증세가 보인다면 치료가 급선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비(G81~G83)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6만명에서 2016년 7만5천명으로 늘어났으며, 진료비는 2011년 3313억원에서 2016년 6643억원으로 연 평균 1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비 진료환자 중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은 비중은 2011년 66.4%에서 2013년 70.2%로 증가하였다가 2016년 63.2%로 감소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약 83.8%를 차지하고 있다. 50~7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2011년 2만2천명에 비해 2016년 3만4천명으로 약 2배 가량 급증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인구 10만명당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 796명, 60대 313명, 50대 152명으로 고연령층 비중이 뚜렷하게 높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는 마비의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운동 신경 마비로 인해 관절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관절 구축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통증과 욕창으로 인해 침상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마비를 없애기 위해 재활치료를 받지만 한 번 마비가 오면 정상이 되지 않는다. 재활치료는 마비 즉 장애를 가지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이나 환자들은 신경 손상에 따른 변화된 생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마비 질환의 주원인에 대해 “60대 이상 부터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아지게 되며 낙상으로 인한 뇌진탕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마비 중에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및 뇌진탕 등으로 인한 사지 마비가 주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마비 질환으로 요양병원을 많이 찾는 이유에 대해 “급성기 재활치료가 끝나고 집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없는 중증도 환자들이 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였다. 의료기관 종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외래환자는 종합병원 이용이 많았으며 입원환자는 요양병원 이용이 많이 분포하였다(2016년 기준). 특히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의 입원환자 증가율은 연 평균 각각4.4%, 13.8%씩 급증하였다. 전체 진료환자 중 입원환자 비중이 상급종합병원은 29.4%인데 비해 병원은 61.7%, 요양병원은 90.6%로 높게 나타났다(2016년 기준). 입원환자 1인 평균 입원일수를 비교해 본 결과, 요양병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순이며 2016년 기준 1인 평균 입원일수는 요양병원이 상급종합병원의 35.6일보다 약 5배 긴 159.8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상급종합병원(863만원)보다 병원(1천371만원)과 요양병원(1천 565만 원)에서 더 많이 지출되었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의 연 평균 증가율은 종합병원의 경우 3.0%인데 반해 요양병원은 7.7%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글램디, 건강한 몸매 위한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출시 근력 운동 시 운동수행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크레아틴 함유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 근력 운동 전 섭취하면 효과적 슬림한 파우치 포장과 블루베리 농축액 분말 함유로 운동 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 메이트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는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 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은 ‘크레아틴’이 함유되어 운동 시 신체에 활력을 더해준다. 평소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근력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운동 전 섭취하면 더욱 건강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하루에 한번 운동 전 물 200ml에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1포를 넣고 흔들어 바로 섭취하면 된다. 블루베리 농축액분말이 함유돼 새콤달콤하며, 슬림한 파우치 포장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의 주 원료인 ‘크레아틴’은 근육 속에 존재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돕는 물질이다.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며, 근력 운동 시에는 운동수행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글램디는 최근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남성들뿐 아니라 요가나 필라테스 등 균형있는 바디라인을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며 근력 운동을 하기 전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섭취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이어트 즉 살을 뺀다는
것은 단순히 키로그램의
수를 뺀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육을 찌우고 체지방을 없애는것!
이것이 바로 다이어트인데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이 운동을 할 때 꼭 먹어
줘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닭가슴살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실 적에는
닭가슴살이 없어서는안될
정도로 정말 필요한 음식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우선 닭가슴살은 지방함량이
아주 적다는 점에 있습니다.
닭가슴살도 닭고기 종류의
하나이지만 지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또한 지방이 낮은 것에 비해
고 단백질의 식품이기 때문
입니다. 단백질 덩어리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로 오케이
그리고 닭가슴살은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
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닭가슴살에 대해 알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