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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건, 케냐 10대 미혼모들 위해 목소리 기부 함께하는 사랑밭-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 ‘러브미션’ 길건, 케냐 나쿠루 쓰레기마을 미혼모 후원에 목소리 기부로 동참 가수 길건이 굿티비 ‘러브미션’ 나레이션에 동참한다. 러브미션은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다. 케냐 절단 장애인, 방글라데시 성매매 아동과 필리핀 무덤마을, 선교사 후원 등 광범위한 도움의 손길을 펼쳐 온 러브미션은 9월 한 달간 케냐 나쿠루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들을 돕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 방송할 예정이다. 케냐를 비롯한 남부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성폭행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특히 10대 이하의 아동 성폭력 발생률이 외국에 비해 월등히 높다. 2007년 남아공 넬스푸르이트 지역에서는 10달 동안 무려 1000명이 넘는 여학생들이 성폭행으로 인해 임신했으며(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제공) 나이로비의 한 청소년 보호센터의 조사 결과에서도 조혼과 성폭행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10대 미혼모는 연간 1만3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집을 떠난 소녀들은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빈민촌으로 내몰려 실업과 빈곤, 영양실조에 직면하게 된다. 평소 CTS, CBS 등 많은 기독교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앙관과 간증을 나눈 바 있는 길건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살아가는 나쿠르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선뜻 목소리 기부를 결정했다. 2004년 데뷔 이후 활발한 국내 활동은 물론 최근 ‘베트남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로 꼽힐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길건의 참여로 이번 케냐 미혼모 후원 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길건의 목소리로 만나보는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편은 9일부터 방송된다.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방송 시간 9월 9일(토) 8:00(본방) 9월 14일(목) 8:30(재방) 9월 16일(토) 8:00(삼방) 9월 21일(목) 8:30(사방) 9월 23일(토) 8:00(오방) 9월 30일(토) 8:30(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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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철을 맞아 에센스 한 병의 영양성분을 농축해 담은 프리미엄 시트마스크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급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에이지 리커버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시트마스크로,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스 한 병에 들어있는 베이비콜라겐TM을 시트 한 장에 담아내 집중 케어를 선사한다. 영양 성분을 듬뿍 담은 에센스가 피부결을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탄력있게 가꿔주며,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탄성력이 느껴지는 고급 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부드러우면서도 빈틈없이 밀착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농축된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어 차별화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층 더 섬세한 케어를 위해 시트 디자인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마스크에 닿지 않도록 헤어라인 부분은 날렵하게, 들뜨기 쉬운 코 부분은 넓게 디자인했으며, 턱 아래까지 꼼꼼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하단부를 넓게 디자인했다. 또 볼 쪽은 절개선 아랫 부분을 위로 당겨 올리듯 부착하도록 디자인해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지속적인 리프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휘는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는 1회 사용만으로도 집중적인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보다 농축된 영양감과 탄력감을 원하는 고객, 또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한층 빛나는 피부로 스페셜한 케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헬스&뷰티 전문스토어 왓슨스가 최대 반값 할인 이벤트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을 진행한다. 3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왓슨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가을철 환절기 피부관리 대표 상품인 스킨케어&마스크를 비롯해 F/W 시즌 메이크업룩 연출을 위한 컬러 제품 등 다양한 헬스&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정기세일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하고 진정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CPI크림 기획(젠틀토닝로션 100ml증정)’, 피부 속건조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가성비 좋은 ‘가온도담 청순에센스 인 오일스킨 150ml’, 뾰루지와 각질케어 상품으로 유명한 ‘포레스트엔 어성초 지우개패드’, 클렌징폼과 토너, 시카릴리프 크림과 익스트림 크림 마스크팩 1매가 함께 구성된 ‘리얼베리어 익스크림 기획’ 등 다양한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왓슨스에서만 구매 가능한 차별화 상품이다. 또한 F/W 시즌 트렌드 메이크업에 민감한 뷰티 리더들을 위해 글리터 아이즈를 완성할 수 있는 ‘이글립스 글리터 섀도우’, 홈쇼핑 완판 신화를 보이고 있는 ‘DPC 핑크 아우라쿠션’, USA 컬러 코스메틱 3위에 빛나는 ‘웻앤와일드 메가라스트 립컬러’ 등의 SNS 인기 색조 아이템도 알뜰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메디힐’, ‘듀이트리’, ‘리더스’, ‘키스미’, ‘아임미미’, ‘바이오더마’, ‘실크테라피’, ‘해피바스’, ‘데메테르’ 등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제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왓슨스는 알뜰한 가격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왓슨스는 이번 세일은 상상만으로 설레고 신나는 쇼핑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왓슨스의 베스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이니만큼 고객들이 가을의 시작을 왓슨스의 세일과 함께 기분 좋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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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 이탈리아 콩쿠르 T.O.S.C.A 심사위원장 위촉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 이탈리아 콩쿠르 T.O.S.C.A 심사위원장 위촉 쿠 컴퍼니 소속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가 9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T.O.S.C.A (The Opera Students Contest Award)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쿠 컴퍼니는 국내 오페라 연출가 최초로 2015년 제31회 발세시아 국제음악 콩쿠르(31st Valsesia Musica International Competition)의 성악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에 이은 쾌거라며 우리나라의 음악가가 오페라의 본고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T.O.S.C.A는 2년제 이상의 음악 관련 학위를 받은 이탈리아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음악대학 오페라 과정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학생들과 성악가들을 위한 콩쿠르다. 이 콩쿠르만의 특별한 점은 지난 3년간 전문적인 오페라 지도자로부터 성악 레슨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받을 수 있다면 졸업생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콩쿠르의 목적은 음악적으로 그리고 예술적으로 준비된 젊은 성악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주고, 학생들에게는 무대 위의 아티스트가 될 준비를 마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음악 이외의 것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장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음악 안에서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으로만 평가하고자 한다. 이러한 콩쿠르에 이의주 연출가가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것도 콩쿠르의 목적과 이념과 함께한다고 볼 수 있다. 이의주 연출가는 “더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자 시작된 뜻깊은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T.O.S.C.A 콩쿠르는 이탈리아 산레모 지역의 안도라에서 9월 8일부터 9일 10일까지 열린다.
·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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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마비 질환, 증세가 보인다면 치료가 급선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비(G81~G83)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6만명에서 2016년 7만5천명으로 늘어났으며, 진료비는 2011년 3313억원에서 2016년 6643억원으로 연 평균 1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비 진료환자 중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은 비중은 2011년 66.4%에서 2013년 70.2%로 증가하였다가 2016년 63.2%로 감소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약 83.8%를 차지하고 있다. 50~7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2011년 2만2천명에 비해 2016년 3만4천명으로 약 2배 가량 급증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인구 10만명당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 796명, 60대 313명, 50대 152명으로 고연령층 비중이 뚜렷하게 높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는 마비의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운동 신경 마비로 인해 관절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관절 구축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통증과 욕창으로 인해 침상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마비를 없애기 위해 재활치료를 받지만 한 번 마비가 오면 정상이 되지 않는다. 재활치료는 마비 즉 장애를 가지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이나 환자들은 신경 손상에 따른 변화된 생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마비 질환의 주원인에 대해 “60대 이상 부터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아지게 되며 낙상으로 인한 뇌진탕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마비 중에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및 뇌진탕 등으로 인한 사지 마비가 주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마비 질환으로 요양병원을 많이 찾는 이유에 대해 “급성기 재활치료가 끝나고 집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없는 중증도 환자들이 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였다. 의료기관 종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외래환자는 종합병원 이용이 많았으며 입원환자는 요양병원 이용이 많이 분포하였다(2016년 기준). 특히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의 입원환자 증가율은 연 평균 각각4.4%, 13.8%씩 급증하였다. 전체 진료환자 중 입원환자 비중이 상급종합병원은 29.4%인데 비해 병원은 61.7%, 요양병원은 90.6%로 높게 나타났다(2016년 기준). 입원환자 1인 평균 입원일수를 비교해 본 결과, 요양병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순이며 2016년 기준 1인 평균 입원일수는 요양병원이 상급종합병원의 35.6일보다 약 5배 긴 159.8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상급종합병원(863만원)보다 병원(1천371만원)과 요양병원(1천 565만 원)에서 더 많이 지출되었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의 연 평균 증가율은 종합병원의 경우 3.0%인데 반해 요양병원은 7.7%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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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디, 건강한 몸매 위한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출시 근력 운동 시 운동수행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크레아틴 함유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 근력 운동 전 섭취하면 효과적 슬림한 파우치 포장과 블루베리 농축액 분말 함유로 운동 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 메이트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는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 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은 ‘크레아틴’이 함유되어 운동 시 신체에 활력을 더해준다. 평소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근력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운동 전 섭취하면 더욱 건강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하루에 한번 운동 전 물 200ml에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1포를 넣고 흔들어 바로 섭취하면 된다. 블루베리 농축액분말이 함유돼 새콤달콤하며, 슬림한 파우치 포장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의 주 원료인 ‘크레아틴’은 근육 속에 존재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돕는 물질이다.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며, 근력 운동 시에는 운동수행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글램디는 최근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남성들뿐 아니라 요가나 필라테스 등 균형있는 바디라인을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며 근력 운동을 하기 전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섭취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이어트 즉 살을 뺀다는 것은 단순히 키로그램의 수를 뺀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육을 찌우고 체지방을 없애는것! 이것이 바로 다이어트인데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이 운동을 할 때 꼭 먹어 줘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닭가슴살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실 적에는 닭가슴살이 없어서는안될 정도로 정말 필요한 음식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우선 닭가슴살은 지방함량이 아주 적다는 점에 있습니다. 닭가슴살도 닭고기 종류의 하나이지만 지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또한 지방이 낮은 것에 비해 고 단백질의 식품이기 때문 입니다. 단백질 덩어리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로 오케이 그리고 닭가슴살은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 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닭가슴살에 대해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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