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신규 모델로 GOT7(갓세븐) 발탁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GOT7(갓세븐)을 신규 모델로 발탁,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더페이스샵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GOT7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GOT7의 젊고 에너지틱한 이미지가 더페이스샵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리고 주요 타겟 고객층인 10~20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모델 선정 이유로 밝혔다. GOT7은 첫 모델 활동으로 더페이스샵의 대표 제품인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아이스 에어 퍼프 선 등의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력을 선보였다. 더페이스샵은 GOT7이 국내를 비롯한 더페이스샵이 진출한 아시아 국가인 중국, 베트남, 태국 등 25여개국에서도 활동하는 모델로 발탁됐다며 글로벌 스타인 GOT7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보공단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필요시 보청기·청각 재활 등의 치료를 받아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2년~2017년 ‘난청’(H90)’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2년 27만7천명에서 2017년 34만9천명으로 연평균 4.8%씩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남성은 2012년 12만9천명에서 2017년 16만4천명으로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4.9%로 나타났고, 여성 또한 2012년 14만8천명에서 2017년 18만6천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4.6%로 나타냈다. 건강보험 적용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은 2012명 557명에서 2017년 686명으로 연평균 4.3%씩 증가하였다. 2017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12만2천명, 34.9%)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60대(6만5천명, 18.7%), 50대(5만2천명, 14.9%)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5만5천명, 33.7%)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3천명, 20.1%), 50대(2만4명, 14.9%)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6만7천명, 36.0%)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2천명, 17.4%), 50대(2만8천명, 15.0%)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최현승 교수 70대 이상 노인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70대 이상의 난청 환자는 대부분 노인성 난청으로 연령의 증가에 따른 달팽이관의 노화 현상으로 발생한다. 보통 30~40대부터 청력의 감소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노인성난청의 유병률 조사를 보면 65세 이상의 38%가 노인성 난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60대 이상의 평균 청력이 정상 이하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난청’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난청으로 인해서 말소리를 듣지 못하면 의사소통, 학업, 직업, 문화생활을 하는 데 큰 제약이 따르게 된다. 특히 영유아의 난청은 첫 1년간은 중추 청각로의 형태적, 기능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충분한 청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중추 청각로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해 구어 의사소통 능력에 치명적인 결함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296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36명, 50대 58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247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152명, 50대 671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현승 교수는 인공와우 수술 후 청력회복 가능여부에 대해 “인공와우이식술은 유모세포가 모두 손상되거나 상실되어 고도난청이 발생한 환자의 달팽이관 내 남아 있는 청신경을 직접 전기 자극하여 청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지난 수십년간 인공와우이식기의 괄목할 만한 발달로 인해 말소리 구분도 더욱 용이해져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지닌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고 말했다. 청력 상태에 따라 인공와우 수술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난청이 너무 심해 보청기 착용에도 충분한 청력을 얻지 못하는 경우 생각해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2세 미만인 경우 주로 선천성 난청으로 양측 심도(90dB) 이상의 난청이 있으며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에도 청각능력 발달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 된다. 2세 이상 19세 미만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 및 집중교육에도 어음변별력과 언어능력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나 수술 후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예를 들어 다른 동반 장애가 있고 청각 재활을 받기 힘든 경우는 제외된다. 19세 이상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문장을 이용한 언어 평가가 50% 이하의 경우에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양쪽 난청의 경우에도 한쪽만 급여 대상이 되지만 19세 미만 또는 이전 인공와우 이식을 100% 본인 부담으로 받은 환자 중 양측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대 측 인공와우를 건강보험급여로 인정한다”고 해석하였다. 귀걸이 보청기와 귀속형 보청기 차이점에 대해 “말그대로 귀걸이 보청기는 귀바퀴에 보청기를 거는 형태이고 귀속형 보청기는 보청기전체가 귀속 안에 들어가는 형태다. 각각의 보청기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귀속형 보청기는 크기가 작고 출력이 약해 난청이 심한 경우 귀걸이 보청기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개인마다 주파수별 청력이 다르고 보청기별 기능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으며 현재 판매되는 보청기는 가청 주파수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에 따라 몇 개의 채널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채널 수가 많으면 주파수별 조정이 가능하여 더 명료한 음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난청의 경우 48채널 이상 이면 환자의 청력상태에 따른 보청기 조절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난청’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309억원에서 2017년 445억원으로 136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115억원에서 139억원으로 연평균 3.9%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194억원에서 306억원으로 연평균 9.5% 증가하였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을 77%나 함유하고 있습니다.이 올레인산은 체내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또 동맥경화증,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인데요.콜레스테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우선 오일을 준비해야 하는데요.버진 올리브오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는 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먼저 첫번째 방법은 매일 아침에 티 스푼으로 두 숟가락씩 드시는 겁니다!
주의할 사항은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오일을 드시는 것입니다.
또 공복에 먹어야 더욱 효과가 있으니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드세요~
다른 방법은 조금 더 양을 늘려주시는 방법인데요.
느끼한 걸 못먹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천천히 늘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이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해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을 올리브오일로 조리해 주는 것도 좋아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소식할 수 있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한달 정도의 기간동안 꾸준히 해보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으니 한번 섭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