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황재완, 23일 첫 데뷰 싱글 ‘보고싶다’ 발매
신인 가수 황재완이 첫 싱글 ‘보고싶다’를 음원 공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다. 22일 오전 소속사 매직프레쉬컴퍼니에 따르면 23일 낮 12시 황재완의 첫 싱글 앨범 ‘보고싶다’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황재완 이번 음원 공개로 가요계에 데뷔하게 된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신인 가수로 폭넓은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가지고 있어 가요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타이틀 곡 ‘보고싶다’는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이루면서 헤어지길 반복한다. 하지만 그 중에 단 한사람 기억에 남는 연인이 존재한다. 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표현했다. 특히 22일 공개한 티저는 황재완의 개성넘치는 음색과 함께 가녀린 여성이 갈대 받을 지나는 모습을 통해 보고싶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소속사 매직프레쉬컴퍼니는 데뷔 싱글임에도 앨범 준비 과정에 있어서 녹음과 촬영 등을 능숙하게 소화해 냈다며 음악에 대해서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중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황재완의 첫 싱글 앨범 ‘보고싶다’는 23일 낮 12시에 발매되며,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투브, SNS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5년간(2012~2016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불면증(F510, G470)’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6년 건강보험 불면증 환자는 54만명… 최근 5년간 ‘불면증’질환 진료 인원 꾸준히 증가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 인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0만3417명에서 2016년에는 54만1958명으로 34.3%(13만 8,541명) 증가하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012년 15만2603명에서 2016년 20만9530명으로 37.3%(5만6927명)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2년 25만814명에서 2016년 33만2428명으로 32.5%(8만1614명) 증가하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최근 5년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이 30%이상 증가한 이유에 대해 “ 원래 불면증은 젊은 사람보다는 노인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급증하게 되면서 불면증 진료 인원도 증가하게 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였다. ◇한국인 100명 중 1명은 잠 못드는 밤 ‘불면증’ 앓아… 2016년 기준 남자는 70대, 여자는 50대가 진료 인원 가장 많아 2016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불면증 전체 진료 인원 10명 중 약 6명 59.2%(32만 869명)는 50대에서 70대에 거쳐 나타나고 있다. 50대 11만4777명(21.2%), 60대 10만7585명(19.9%), 70대 9만8507명(18.2%) 순으로 진료 인원이 많았다. 남녀별 연령대별 진료 인원을 비교해 보면 남자는 70대에서 4만4114명(21.1%)으로 가장 많았고, 여자는 50대에서 7만5047명(22.6%)으로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 적용인구 대비 ‘불면증’ 진료 인원 수를 분석한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 수’를 살펴보면, 100명 중 1명꼴인 1068명이 2016년 한해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남자는 10만명당 822명이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았고 여자는 1316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전체적으로 고연령으로 갈수록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0세 이상에서는 100명 중 약 4명(10만명당 4098명)이 ‘불면증’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하였다. ◇추울수록 더 심해지는‘불면증’, 겨울철에 진료 인원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계절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증가하고 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6년 기준으로 살펴보면, 겨울철(전년도 12월부터 2월) 진료 인원은 25만3070명으로 그해년도 여름철(6월부터 8월) 진료인원 22만4800명보다 12.6%(2만8270명) 더 많았다. ◇‘불면증’ 전체 진료비 중 외래 진료비 비중 96.7%… 2016년 기준 외래(약국포함) 연평균 진료비는 약 12만9천원 ‘불면증’ 질환의 진료비 지출(2016년)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비 724억원 중 외래 진료비(약국 포함)가 전체 96.7%(700억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환으로 지출되는 입원 비용은 전체 3.3%(24억원)에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불면증’으로 지출된 1인당 진료비는 13만3천원으로 나타났다. 외래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1인당 12만 9천원(약국 포함), 입원을 한 경우에는 1인당 82만1천원을 진료비로 지출하였다. ◇‘불면증’ 환자, 동네의원 이용 비율 높아… 2016년 기준 요양기관 총 입·내원일수 2백3만일 중 의원 방문일 165만일 2016년 기준,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총 입·내원일수는 203만5338일이었다. 이 중 81.1%(165만139명)은 의원급 요양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종합병원은 11.0%(22만4304명), 병원은 7.2%(14만6189명), 보건기관은 0.7%(1만4706명)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불면증(F510, G470)’ 질환 관리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불면증’ 질환의 정의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잠이 깨거나 새벽에 일찍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낮 동안 극심한 피곤함을 호소하는 등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나타나는 경우를 불면증이라고 한다. ◇‘불면증’ 질환의 원인 불면증은 매우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보통 급성 불면증은 수면 일정이나 수면 환경의 변화 또는 급성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한다. 그 외에도 여러 내과적 문제나 정신과적 질환으로 인해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불면증이 지속되다 보면 습관적으로 잠자리에 들면 잠이 깨게 되는 만성 불면증이 될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증상 잠자리에 누워도 잠들기가 어려운 ‘수면 시작의 문제’, 중간에 자주 깨거나 새벽에 일찍 깨는 ‘수면 유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해 낮에는 집중력 저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치료 방법 여러 수면제와 안정제가 불면증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내성과 금단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불면증의 특성에 따라 항우울제 등의 다른 약물이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약물치료 외에도 수면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탈조건화 치료를 통해 잠자리에 들어가기만 하면 긴장하게 되는 현상을 없애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예방법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잠자리에서 TV 보는 것과 같은 수면 외의 행동을 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커피, 술과 같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음식물을 주의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대변신을 한 연예인 ! 박보람.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었는데요.
균형접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미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죠.
지금부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인 식단에 들어간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해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탄수화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데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는 건데요.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 배설을 촉진해서 혈압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다음 음식은 바나나입니다.
바바나에는 지방과 콜레스롤의 함량이 적은데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 꼽히고 있는데요.
바나나는 나트륨 성분이 적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 있어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계란이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가면 흰자와 노른자가 구분됩니다.
그 이유는 달걀의 80kal 중에 노른자가 60kal를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해서 식단즐 조절하는 것입니다.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 들어 있어 두뇌활동을 하는 데 좋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먹어보면 퍽퍽합니다.
퍽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섬유질 때문인데요.
지방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뇌신경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또 심장병,성인병,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글램디, 건강한 몸매 위한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출시 근력 운동 시 운동수행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크레아틴 함유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 근력 운동 전 섭취하면 효과적 슬림한 파우치 포장과 블루베리 농축액 분말 함유로 운동 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 메이트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는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 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은 ‘크레아틴’이 함유되어 운동 시 신체에 활력을 더해준다. 평소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근력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운동 전 섭취하면 더욱 건강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하루에 한번 운동 전 물 200ml에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 1포를 넣고 흔들어 바로 섭취하면 된다. 블루베리 농축액분말이 함유돼 새콤달콤하며, 슬림한 파우치 포장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글램디 엑서사이즈 부스터의 주 원료인 ‘크레아틴’은 근육 속에 존재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돕는 물질이다.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며, 근력 운동 시에는 운동수행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글램디는 최근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는 남성들뿐 아니라 요가나 필라테스 등 균형있는 바디라인을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며 근력 운동을 하기 전 엑서사이즈 부스터를 섭취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