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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신규 모델로 GOT7(갓세븐) 발탁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GOT7(갓세븐)을 신규 모델로 발탁,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더페이스샵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GOT7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GOT7의 젊고 에너지틱한 이미지가 더페이스샵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리고 주요 타겟 고객층인 10~20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모델 선정 이유로 밝혔다. GOT7은 첫 모델 활동으로 더페이스샵의 대표 제품인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아이스 에어 퍼프 선 등의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력을 선보였다. 더페이스샵은 GOT7이 국내를 비롯한 더페이스샵이 진출한 아시아 국가인 중국, 베트남, 태국 등 25여개국에서도 활동하는 모델로 발탁됐다며 글로벌 스타인 GOT7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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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기미, 주근깨 생성 억제 및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피부의 미백에 도움…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코지코스(대표 장현태)가 미백, 주름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멜라포 미백크림’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항산화 성분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 및 프리라디칼 성분을 소거해 항노화 상태에서 피부를 밝고 맑게 해 준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기미, 주근깨 및 잡티 등이 심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여 밝고 건강한 피부톤으로 개선해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12개월의 임상 테스트 과정에서 다수 체험자들이 기미, 잡티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 효과를 경험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미백제로 알파-알부틴, 비타민 C 유도체, 나이신아마이드 및 보조 미백 성분인 감초추출물,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장미꽃수, 병풀추출물 등 천연추출물로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항산화와 미백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을 사용함으로써 미백 기능을 향상시켰다.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을 위하여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아데노신, 달팽이점액여과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알란토인, 알지닌, 알파-알부틴, 베타-글루칸을 첨가해 미백과 건강한 피부 재생을 유도했다. 동시에 강력한 프리라디칼 소거 작용에 의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과 비타민 E 유도체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스쿠알렌, 알란토인, 쉐어버터, 알지닌, 베타글루칸 등과 다양한 천연추출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의 피부 작용은 첨가된 유칼립투스 오일 등이 다양한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증대시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하여 주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멜라포 미백크림은 천연유화제를 사용하고 합성 성분을 최소화했다.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감소해 피부를 보호하고,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과 무루무루 버터 함유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 케어 4-Free 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 최소화 다양해진 컬러로 피부톤과 취향에 맞춘 선택 가능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케어해주는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피치코랄’과 ‘체리레드’ 2가지 컬러로 기존 제품 대비 발색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컬러 립밤이다.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쉐어버터와 무르무르 버터 등 풍부한 식물유래보습 성분이 입술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오랜 시간동안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시트러스 에센셜 오일 함유로 상쾌한 향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4-free system(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기존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내추럴 베리 립밤 3종(무색/피치/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게 된 선명한 발색의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이 더해짐으로써 피부톤과 취향에 따른 립케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하루 종일 갈라짐 없이 빈틈없는 입술 보습이 가능하다. 여리고 민감한 입술의 보습 케어는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까지 부여하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신임 사장 임명
·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 이탈리아 콩쿠르 T.O.S.C.A 심사위원장 위촉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 이탈리아 콩쿠르 T.O.S.C.A 심사위원장 위촉 쿠 컴퍼니 소속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가 9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T.O.S.C.A (The Opera Students Contest Award)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쿠 컴퍼니는 국내 오페라 연출가 최초로 2015년 제31회 발세시아 국제음악 콩쿠르(31st Valsesia Musica International Competition)의 성악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에 이은 쾌거라며 우리나라의 음악가가 오페라의 본고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T.O.S.C.A는 2년제 이상의 음악 관련 학위를 받은 이탈리아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음악대학 오페라 과정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학생들과 성악가들을 위한 콩쿠르다. 이 콩쿠르만의 특별한 점은 지난 3년간 전문적인 오페라 지도자로부터 성악 레슨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받을 수 있다면 졸업생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콩쿠르의 목적은 음악적으로 그리고 예술적으로 준비된 젊은 성악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주고, 학생들에게는 무대 위의 아티스트가 될 준비를 마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음악 이외의 것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장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음악 안에서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으로만 평가하고자 한다. 이러한 콩쿠르에 이의주 연출가가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것도 콩쿠르의 목적과 이념과 함께한다고 볼 수 있다. 이의주 연출가는 “더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자 시작된 뜻깊은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T.O.S.C.A 콩쿠르는 이탈리아 산레모 지역의 안도라에서 9월 8일부터 9일 1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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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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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17 비만백서 발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비만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 및 지자체의 비만 예방·관리 방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2016년에 이어 비만백서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최초로 지역별 비만예방 사업의 활성화에 일조한 ‘2016 비만백서’에 이어 이번에 발간되는 ‘2017 비만백서’는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비만 통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전문가 칼럼과 인터뷰도 담아 일반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게 하였다. 공단은 향후에도 이슈리포트, 지역별 비만지도 등의 내용을 담은 비만백서 발간을 정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세한 자료는 2018년 1월 1일부터 공단 건강iN 홈페이지 건강생활 - 비만개선프로그램 - 비만 자료실 게시판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건보공단은 특히 30대 남성의 경우 전체의 46%가 비만으로 나타나는 등 비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특히 신체활동 실천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비만백서 발간을 통해 비만관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우리나라 비만 관리 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보공단 비만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인 문창진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장은 “비만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우리나라의 국민적 관심은 비교적 저조하다”며 “비만의 심각성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더 높아져야 하며 건보공단의 비만예방을 포함한 건강증진 사업이 지속적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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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지 않은 건 폭식입니다.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배가 몹시 고픈 날 뜻하지 않게 폭식을 하는데요.그럴 때는 식욕을 억제해주는 음식들을 먹어주면 좋습니다.브로콜리는 세계 10대 음식에 선정될 정도로 좋은 음식입니다.피를 맑게 해주는 비타민 A와 비타민C와 같은 좋은 영양소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유는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지방도 풍부합니다. 무려 100가지의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하죠. 또 칼슘으로 성장발달과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식품이기도 하죠. 다이어트중 우유만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파에는 150가지의 영양분이 들어 있습니다. 양파의 항화알리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피로회복과 콜레스테롤 억제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 당뇨병,고혈압, 동맥경화에도 좋은 식품이죠. 많은 효능과 다이어트 효과까지 가지고 있으니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다들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녹차는 뜨거워서 빨리 못 먹게 됩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암 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다이어트 중 나빠진 피부에 좋습니다. 레몬의 5배나 높은 비타민 C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중 레몬디톡스가 있습니다. 그정도로 레몬도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레몬의 신맛은 구연산으로 피로회복, 해독작용, 병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 피부미용에 까지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입니다. 식이섬유, 칼슘, 인, 단백질, 나아신 등 많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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