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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 라이터 서달달-프로듀서 제이, 두번째 싱글 ‘설렘 주의보’ 발표 감성 싱어송라이터 서달달과 프로듀서 제이가 함께 작업한 두번째 싱글 ‘설렘 주의보’가 발표됐다. 달콤함이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감성 싱어송라이터 ‘서달달’과 중화권 최고의 아이돌 그룹 TFBOYS 및 다양한 그룹을 프로듀싱하며 입지를 다진 ‘제이’가 서로 밀고 당기는 남녀의 마음을 이야기한 ‘설렘 주의보(너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로 뭉쳤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달달한 감성의 사랑노래 ‘이런 밤’을 발표하고 1년만이다. 제이는 그간 드라마 ‘나도 꽃’ ‘로드넘버원’ ‘사랑만 할래’ 등의 OST에 작곡자로 참여하였으며, 영화 ‘돈크라이마미’의 주제곡 ‘Without You’를 직접 가창하며 활동을 하였다. 또한 중화권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TFBOYS의 데뷔 앨범과 여러 싱글의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제이는 대만, 태국, 일본 등의 아이돌 그룹 프로듀싱에 참여해 아시아권에서 프로듀서로의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서달달’과 ‘제이’의 이번 신곡 ‘설렘 주의보’는 최근 유행하는 퓨처베이스 스타일의 음악에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이런 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보내는 밤을 보내기 아쉬워하는 마음을 그린 사랑노래라면 ‘설렘 주의보’는 ‘너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라며 연애 시작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의 설레는 남녀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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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1월 전국 롭스 매장에서 앤드매대 프로모션 진행 퓨어힐스(Pureheal’s) 센텔라시카스팟(15ml)과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1월 한 달 간 앤드매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찬바람 불고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겨울, 프로 예민러들의 피부엔 특별 처방이 필요하다.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찢어질 듯 건조하고, 가려움, 따가움, 선천적인 트러블 등으로 고생한다면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을 추천한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은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한 약초로 불리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정량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뒤집어진 피부에 사용하는 피부손상개선 스팟 크림이다. 롭스에 입점된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15ml로 제작돼 상비약처럼 구비하고 수시로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진정된다. 최근 화장품 성분 분석 앱(화해)에서 진행하는 화해설문회(283인, 2주간 사용)를 통해 91.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제품이다. 또한 제품이 순하다고 느꼈다는 부문에서 95.4%, 제품 흡수 만족도 95.7%를 기록하여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 퓨어힐스는 센텔라시카스팟은 파워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져들로부터 회복크림으로 추천받고 있다며 문제성 피부를 압출한 후 해당 부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의 고보습 시카스팟으로 전성분 EWG안전등급을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며, 젤 크림 제형으로 굴곡진 얼굴의 고민부위나 등드름(등여드름) 등에 사용되며 밀착력 있게 발리고 특히 건조한 계절 각질이 일어나는 부분에 사용 더욱 좋은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기미, 주근깨 생성 억제 및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피부의 미백에 도움…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코지코스(대표 장현태)가 미백, 주름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멜라포 미백크림’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항산화 성분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 및 프리라디칼 성분을 소거해 항노화 상태에서 피부를 밝고 맑게 해 준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기미, 주근깨 및 잡티 등이 심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여 밝고 건강한 피부톤으로 개선해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12개월의 임상 테스트 과정에서 다수 체험자들이 기미, 잡티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 효과를 경험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미백제로 알파-알부틴, 비타민 C 유도체, 나이신아마이드 및 보조 미백 성분인 감초추출물,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장미꽃수, 병풀추출물 등 천연추출물로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항산화와 미백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을 사용함으로써 미백 기능을 향상시켰다.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을 위하여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아데노신, 달팽이점액여과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알란토인, 알지닌, 알파-알부틴, 베타-글루칸을 첨가해 미백과 건강한 피부 재생을 유도했다. 동시에 강력한 프리라디칼 소거 작용에 의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과 비타민 E 유도체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스쿠알렌, 알란토인, 쉐어버터, 알지닌, 베타글루칸 등과 다양한 천연추출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의 피부 작용은 첨가된 유칼립투스 오일 등이 다양한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증대시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하여 주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멜라포 미백크림은 천연유화제를 사용하고 합성 성분을 최소화했다.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감소해 피부를 보호하고,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 베네피트·JJ마호니스, 할로윈 파티 메이크업 서비스 실시
베네피트·JJ마호니스, 할로윈 파티 메이크업 서비스 실시27~28일 양일간 JJ마호니스 바에서 열리는 할로윈 파티에 베네피트 메이크업 라운지 오픈 베네피트 11월 신제품 ‘데아 리얼 레드 온’ 첫 선… 인주 타입의 레드 립 키트 신제품 활용해 할로윈 파티에 어울리는 섹시한 레드 립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 제공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27일부터 이틀간 JJ마호니스 바에서 열리는 할로윈 파티에서 메이크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베네피트는 파티장 내에 메이크업 라운지를 설치하고, 저녁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메이크업 서비스에서는 11월 신제품인 ‘데아 리얼 레드 온’을 활용해 레드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아 리얼 레드 온’은 인주 타입의 립키트로 강렬하고 섹시한 레드 립을 완성해주는 제품이다. 대담한 유니버셜 레드 컬러가 크림처럼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지만 매트하게 마무리되어 지속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팀 이기성 팀장은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인 ‘데아 리얼 레드 온’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섹시한 입술을 만들어준다”며 “특히 할로윈 파티와 같이 과감한 메이크업이 필요한 곳에서 돋보이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베네피트 메이크업 라운지에서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베네피트 터치 업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은 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선물을 증정한다.
·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 ‘2017년 아시아로 분쟁해결상’ 최종 후보에 올라
국제 로펌 도르시 앤 휘트니(Dorsey & Whitney LLP)가 자사가 2017년 아시아로 분쟁해결상(Asialaw Dispute Resolution Awards 2017)의 ‘최고 금융 및 재무 부문상’(Best in Banking and Finance)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 상의 수상자들은 2017년9월28일 홍콩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시아로(Asialaw) 저널의 발표 내용은 (https://goo.gl/bn7JFG)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도르시 앤 휘트니의 러니어 새퍼스타인(Lanier Saperstein) 미-중 법무그룹(U.S.-China Practice Group) 공동대표는 “’아시아로 분쟁해결상의 금융 및 재무부문상’ 최종 후보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경쟁이 심한 이 부문에서 경쟁을 뚫고 엘리트 그룹에 포함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올해 3년째 되는 아시아로 분쟁해결상은 다양한 법무 분야와 관할 지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법무법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이 상은 아시아 관련 분쟁을 처리하는데 주목할만한 역량을 보인 법무 법인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 미-중 법무그룹을 두고 있는 도르시는 중국 의뢰인들의 분쟁과 금융 산업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 법인이다.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은 미국 전역과 대중화(大中華)권에 있는 사무소에서 모인 다양한 분야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돼 있다. 새퍼스타인 공동대표는 “우리의 임무는 국경을 초월한 협력체제 확립에 역점을 두어 중국 및 미국 내 의뢰인 모두에게 품질이 우수하고 변함없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미-중 법무 조직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은 다수의 중국 최대 및 가장 중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널리 인정 받고 있다. 전문지인 ‘빅 로 비즈니스’(Big Law Business)는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차이나 비즈니스 로 저널’(China Business Law Journal)은 도르시가 몇 개의 중국 최대 보험회사에 제공한 법률 서비스를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차이나 비즈니스 로 어워드(2016 China Business Law Award)의 ‘보험 및 재보험-국제 법률회사 부문상’(Insurance & Reinsurance - International Firms)을 수여했다. 법률분야 블로그인 ‘어보브 더 로’(Above the Law)는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에 대해 “이 법무법인은 아시아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북미 기업이나 해외에 투자하거나 진출하려고 하는 아시아 기업이 요구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경험을 갖고 자문해 준다”고 호평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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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 출간 암 치료 전문 한의사의 한방으로 암을 관리하는 방법 소개 좋은땅 출판사가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암 투병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병원에서 오라고 할 때 몇 차례 왔다갔다 하고 제때 항암치료를 받으면 되는 걸까 병원에 안 가는 동안에는 도대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등의 질문에 답해주고 있다. 이제 암은 더 이상 새로운 질병이 아니다. 암 환자 인구는 가파르게 늘고 있으며 향후 전 국민이 사망할 때까지 거의 50%에 가까운 비율이 암에 걸릴 것이라는 발표도 있다. 계속해서 신약이 쏟아져 나오지만 아직 완치의 길에 가기엔 많이 부족하다. 암 치료에 있어서 한방치료의 가장 큰 역할은 암을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란 엇박자로 흐르는 몸의 리듬을 정박자로 맞춰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약하게는 침, 비파뜸이 들어가고 때로는 암 세포 공격을 위해 강력한 약이 들어가기도 한다. 한의사는 환자 스스로 이 리듬감을 찾는 것을 도와주며 병원에 가지 않는 기간 동안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자신의 몸 상태를 예민하게 읽어내 하루하루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나간다면 완치에 이를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 후 그동안 한방병원에서 암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현재는 앎한의원(암 전문) 개원을 앞두고 있다. 암 치료에는 한방이 필요한 때가 있고 양방이 필요한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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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은 몸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그래서 검은콩으로 많이들 검은콩 다이어트를 하시는데요 아무래도 다이어트는 식이 +운동 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서 다이 어트는 크게 갈리는데요 이 검은콩은 부종을 예방 시키면서도 몸속에 있는 나쁜 노폐물들을 배출을 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 적인 음식입니다 또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항상 적게 먹는 다이어터 들에게는 최고의 식품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피부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좋아요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 주게 하며 몸속에 들어오는 나쁘고 유해한 성분들을 해독시켜 주기까지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다이어트시 불린 검은 콩을 많이 드시고 튼튼하게 드신다면 다이어트에 분명하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검은 콩다이어트 였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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