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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이 25일 오전 교내 행정관에서 가수 윤도현을 공연예술학과 초빙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공연예술전공 연구와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 교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뮤지션 중 한명으로 록 밴드 YB의 보컬이자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윤 교수는 공연예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력과 관련 교육 종사자들 그리고 학부 졸업생들을 위해 공연예술과 관련한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4월 공연예술관련 종사자와 교육 담당자들, 학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예술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공연예술학 전공’을 신설하고 광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학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2018학년도 1학기 신입생 원서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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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케어존에서 남성 피부의 특징에 특화된 트러블 진정 솔루션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 스텝’을 출시한다. 케어존은 여성 피부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하는 남성의 피부가 상대적으로 트러블 유발이 쉽다는 점에서 착안,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고 번들거리는 피지 및 트러블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폼 클렌저, 올인원 젤 크림, 선 블록 총 세 가지로 구성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마치현, 페퍼민트 등의 식물복합성분 브로스팟 컴플렉스™(Brospot Complex™)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트러블성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과다한 피지를 제거해준다. 또한 화이트 윌로우 추출물이 잦은 면도로 인해 까칠해진 피부의 묵은 각질을 매끈하게 정돈해줘 민감하고 트러블이 잦은 남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솔루션 옴므 올인원 젤크림’은 산뜻하게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가벼운 젤 제형의 올인원이다. 면도 후 제품을 발랐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따끔거리는 증상을 최소화한 이 제품은 과도한 유분은 다스리고 수분은 더해 무너지기 쉬운 남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준다. 함께 선보이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닥터솔루션 옴므 아크네 폼 클렌저’는 과잉 피지와 피부에 붙은 오염 물질을 산뜻하면서도 피부 속 당김 증상 없이 촉촉하게 클렌징해주고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외출 전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의 ‘닥터솔루션 트러블 케어 선블록’으로 자외선으로부터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올리브영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헬스&뷰티 전문스토어 왓슨스가 최대 반값 할인 이벤트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을 진행한다. 3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왓슨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가을철 환절기 피부관리 대표 상품인 스킨케어&마스크를 비롯해 F/W 시즌 메이크업룩 연출을 위한 컬러 제품 등 다양한 헬스&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정기세일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하고 진정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CPI크림 기획(젠틀토닝로션 100ml증정)’, 피부 속건조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가성비 좋은 ‘가온도담 청순에센스 인 오일스킨 150ml’, 뾰루지와 각질케어 상품으로 유명한 ‘포레스트엔 어성초 지우개패드’, 클렌징폼과 토너, 시카릴리프 크림과 익스트림 크림 마스크팩 1매가 함께 구성된 ‘리얼베리어 익스크림 기획’ 등 다양한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왓슨스에서만 구매 가능한 차별화 상품이다. 또한 F/W 시즌 트렌드 메이크업에 민감한 뷰티 리더들을 위해 글리터 아이즈를 완성할 수 있는 ‘이글립스 글리터 섀도우’, 홈쇼핑 완판 신화를 보이고 있는 ‘DPC 핑크 아우라쿠션’, USA 컬러 코스메틱 3위에 빛나는 ‘웻앤와일드 메가라스트 립컬러’ 등의 SNS 인기 색조 아이템도 알뜰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메디힐’, ‘듀이트리’, ‘리더스’, ‘키스미’, ‘아임미미’, ‘바이오더마’, ‘실크테라피’, ‘해피바스’, ‘데메테르’ 등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제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왓슨스는 알뜰한 가격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왓슨스는 이번 세일은 상상만으로 설레고 신나는 쇼핑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왓슨스의 베스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이니만큼 고객들이 가을의 시작을 왓슨스의 세일과 함께 기분 좋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철을 맞아 에센스 한 병의 영양성분을 농축해 담은 프리미엄 시트마스크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급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에이지 리커버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시트마스크로,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스 한 병에 들어있는 베이비콜라겐TM을 시트 한 장에 담아내 집중 케어를 선사한다. 영양 성분을 듬뿍 담은 에센스가 피부결을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탄력있게 가꿔주며,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탄성력이 느껴지는 고급 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부드러우면서도 빈틈없이 밀착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농축된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어 차별화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층 더 섬세한 케어를 위해 시트 디자인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마스크에 닿지 않도록 헤어라인 부분은 날렵하게, 들뜨기 쉬운 코 부분은 넓게 디자인했으며, 턱 아래까지 꼼꼼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하단부를 넓게 디자인했다. 또 볼 쪽은 절개선 아랫 부분을 위로 당겨 올리듯 부착하도록 디자인해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지속적인 리프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휘는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는 1회 사용만으로도 집중적인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보다 농축된 영양감과 탄력감을 원하는 고객, 또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한층 빛나는 피부로 스페셜한 케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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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필요시 보청기·청각 재활 등의 치료를 받아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2년~2017년 ‘난청’(H90)’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2년 27만7천명에서 2017년 34만9천명으로 연평균 4.8%씩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남성은 2012년 12만9천명에서 2017년 16만4천명으로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4.9%로 나타났고, 여성 또한 2012년 14만8천명에서 2017년 18만6천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4.6%로 나타냈다. 건강보험 적용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은 2012명 557명에서 2017년 686명으로 연평균 4.3%씩 증가하였다. 2017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12만2천명, 34.9%)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60대(6만5천명, 18.7%), 50대(5만2천명, 14.9%)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5만5천명, 33.7%)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3천명, 20.1%), 50대(2만4명, 14.9%)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6만7천명, 36.0%)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2천명, 17.4%), 50대(2만8천명, 15.0%)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최현승 교수 70대 이상 노인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70대 이상의 난청 환자는 대부분 노인성 난청으로 연령의 증가에 따른 달팽이관의 노화 현상으로 발생한다. 보통 30~40대부터 청력의 감소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노인성난청의 유병률 조사를 보면 65세 이상의 38%가 노인성 난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60대 이상의 평균 청력이 정상 이하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난청’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난청으로 인해서 말소리를 듣지 못하면 의사소통, 학업, 직업, 문화생활을 하는 데 큰 제약이 따르게 된다. 특히 영유아의 난청은 첫 1년간은 중추 청각로의 형태적, 기능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충분한 청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중추 청각로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해 구어 의사소통 능력에 치명적인 결함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296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36명, 50대 58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247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152명, 50대 671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현승 교수는 인공와우 수술 후 청력회복 가능여부에 대해 “인공와우이식술은 유모세포가 모두 손상되거나 상실되어 고도난청이 발생한 환자의 달팽이관 내 남아 있는 청신경을 직접 전기 자극하여 청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지난 수십년간 인공와우이식기의 괄목할 만한 발달로 인해 말소리 구분도 더욱 용이해져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지닌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고 말했다. 청력 상태에 따라 인공와우 수술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난청이 너무 심해 보청기 착용에도 충분한 청력을 얻지 못하는 경우 생각해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2세 미만인 경우 주로 선천성 난청으로 양측 심도(90dB) 이상의 난청이 있으며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에도 청각능력 발달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 된다. 2세 이상 19세 미만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 및 집중교육에도 어음변별력과 언어능력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나 수술 후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예를 들어 다른 동반 장애가 있고 청각 재활을 받기 힘든 경우는 제외된다. 19세 이상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문장을 이용한 언어 평가가 50% 이하의 경우에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양쪽 난청의 경우에도 한쪽만 급여 대상이 되지만 19세 미만 또는 이전 인공와우 이식을 100% 본인 부담으로 받은 환자 중 양측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대 측 인공와우를 건강보험급여로 인정한다”고 해석하였다. 귀걸이 보청기와 귀속형 보청기 차이점에 대해 “말그대로 귀걸이 보청기는 귀바퀴에 보청기를 거는 형태이고 귀속형 보청기는 보청기전체가 귀속 안에 들어가는 형태다. 각각의 보청기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귀속형 보청기는 크기가 작고 출력이 약해 난청이 심한 경우 귀걸이 보청기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개인마다 주파수별 청력이 다르고 보청기별 기능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으며 현재 판매되는 보청기는 가청 주파수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에 따라 몇 개의 채널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채널 수가 많으면 주파수별 조정이 가능하여 더 명료한 음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난청의 경우 48채널 이상 이면 환자의 청력상태에 따른 보청기 조절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난청’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309억원에서 2017년 445억원으로 136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115억원에서 139억원으로 연평균 3.9%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194억원에서 306억원으로 연평균 9.5%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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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PIPA
옥수수는간식으로 많이 먹곤 하는 맛이좋은 음식 식품 인데요 ~ 요 옥수수가 다이어트 에도 좋다고 하니 한번 알아 보도록 할게요 옥수수는 영화 배우 이다해 씨가 다이어트를 할 적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알려 주었던 식품인데요 ~ 옥수수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해요 그 이유는 바로 철분도 많고 비타민 B와 식이 섬유 등이 풍성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옥수수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다고 해요 옥수수를 쪄 먹을 경우는 또한 칼로리가 더욱 낮아져서 쪄 먹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는데요 아랫배가 비만이신 분들이 먹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변비를 탈출하게 해주는 고마운 성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어서 혈중에 콜레스테롤이 많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또한 건강에도 좋으며 피부 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찐 옥수수를 아침식사로 먹을 경우에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 어트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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