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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신규 모델로 GOT7(갓세븐) 발탁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GOT7(갓세븐)을 신규 모델로 발탁,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더페이스샵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GOT7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GOT7의 젊고 에너지틱한 이미지가 더페이스샵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리고 주요 타겟 고객층인 10~20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모델 선정 이유로 밝혔다. GOT7은 첫 모델 활동으로 더페이스샵의 대표 제품인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아이스 에어 퍼프 선 등의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력을 선보였다. 더페이스샵은 GOT7이 국내를 비롯한 더페이스샵이 진출한 아시아 국가인 중국, 베트남, 태국 등 25여개국에서도 활동하는 모델로 발탁됐다며 글로벌 스타인 GOT7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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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케어존에서 남성 피부의 특징에 특화된 트러블 진정 솔루션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 스텝’을 출시한다. 케어존은 여성 피부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하는 남성의 피부가 상대적으로 트러블 유발이 쉽다는 점에서 착안,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고 번들거리는 피지 및 트러블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폼 클렌저, 올인원 젤 크림, 선 블록 총 세 가지로 구성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마치현, 페퍼민트 등의 식물복합성분 브로스팟 컴플렉스™(Brospot Complex™)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트러블성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과다한 피지를 제거해준다. 또한 화이트 윌로우 추출물이 잦은 면도로 인해 까칠해진 피부의 묵은 각질을 매끈하게 정돈해줘 민감하고 트러블이 잦은 남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솔루션 옴므 올인원 젤크림’은 산뜻하게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가벼운 젤 제형의 올인원이다. 면도 후 제품을 발랐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따끔거리는 증상을 최소화한 이 제품은 과도한 유분은 다스리고 수분은 더해 무너지기 쉬운 남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준다. 함께 선보이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닥터솔루션 옴므 아크네 폼 클렌저’는 과잉 피지와 피부에 붙은 오염 물질을 산뜻하면서도 피부 속 당김 증상 없이 촉촉하게 클렌징해주고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외출 전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의 ‘닥터솔루션 트러블 케어 선블록’으로 자외선으로부터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올리브영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과 무루무루 버터 함유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 케어 4-Free 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 최소화 다양해진 컬러로 피부톤과 취향에 맞춘 선택 가능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케어해주는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피치코랄’과 ‘체리레드’ 2가지 컬러로 기존 제품 대비 발색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컬러 립밤이다.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쉐어버터와 무르무르 버터 등 풍부한 식물유래보습 성분이 입술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오랜 시간동안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시트러스 에센셜 오일 함유로 상쾌한 향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4-free system(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기존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내추럴 베리 립밤 3종(무색/피치/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게 된 선명한 발색의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이 더해짐으로써 피부톤과 취향에 따른 립케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하루 종일 갈라짐 없이 빈틈없는 입술 보습이 가능하다. 여리고 민감한 입술의 보습 케어는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까지 부여하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프리메라, 보타닉 핸드 크림 2종 출시
프리메라, 보타닉 핸드 크림 2종 출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천연 100% 에센셜 오일로 만든 향이 순수한 자연의 향취 선사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게 케어하는 쉐어버터와 윤기 있게 가꾸어 주는 달맞이꽃 오일 함유 생크림 같은 제형에 들꽃내음 선사하는 에어리 플라워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고 윤기있게 케어해주는 천연 100% 에센셜 오일향의 ‘보타닉 핸드 크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타닉 핸드 크림’은 식물, 꽃 등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게 조향된 천연 100% 에센셜오일향을 담아 핸드크림을 바를 때 마다 순수한 자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풍부한 영양으로 거칠어진 손을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쉐어버터와 달맞이꽃 오일 함유로 춥고 건조해진 손에 보습과 윤기를 제공한다. ‘보타닉 핸드크림’은 ‘보타닉 핸드 크림 에어리 플라워’와 ‘보타닉 리치 핸드 크림 클리어 허벌’ 두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향과 제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타닉 핸드 크림 에어리 플라워’는 천연 100% 제라늄과 이모르뗄 향을 함유하여 청아하고 은은한 들꽃 내음을 떠올리게 하고, 부드러운 생크림을 바르는듯 매끄러운 사용감을 전한다. 보다 도톰한 밀착감을 선사하는 ‘보타닉 리치 핸드 크림 클리어 허벌’은 천연 100% 클라리세이지, 버가못 향을 함유하여 마치 숲 속 오솔길을 걷는 느낌의 향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풍부한 보습감에도 불구하고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광물성 오일, 동물성 원료, 합성 색소, 인공 향을 배제한 4-프리 시스템(4-free system)을 적용하여 성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춥고 건조한 요즘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순수한 자연의 향으로 촉촉하게 손을 케어해주는 ‘보타닉 핸드 크림 2종’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권정현 작가의 작품 ‘붉은 혀’가 선정되었다. 수상작으로 결정된 ‘붉은 혀’는 일제 패망 직전의 만주를 배경으로 일본 관동군 사령관을 암살하려는 중국인 요리사와 군 위안부 출신 조선 여성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리라는 소재와 함께 표현하였다. 심사위원들(△위원장 문순태: 소설가,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이경자-소설가 △김양호-숭의여대 교수, 소설가 △류보선-군산대 교수, 문학평론가 △이병천-소설가, 사단법인 혼불문학 이사장)은 ‘붉은 혀’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놀라운 수작이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문장뿐 아니라 소재, 구성 등 소설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나무랄 데 없이 뛰어나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일제 시대의 만주 정세는 물론 모든 등장 인물들이 날것으로 묘사되는 생생한 캐릭터를 매우 매력 넘치는 솜씨로 평가하고, 흩어진 독자들을 분명 다시 모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예견하기도 했다. 권정현 작가는 1970년생이며 충북 청주 출생으로 서울예술대 문예창작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낫이 있는 풍경’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수’로 등단하였으며 단편 ‘골목에 대한 어떤 오마주’로 2016년 제8회 현진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혼불문학상은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혼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제정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혼불문학상은 5월 31일까지 응모를 받은 결과 호주와 미국 등 해외 지원자를 포함하여 장편 총282편이 접수되었고, 1·2차 예심을 통하여 총 6편이 본심에 올랐다. 대상 상금은 5천만원이다. 혼불예술제를 겸한 시상식은 10월 12일 전북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가을부터는 일반 독자의 참여 요청에 부응하고 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인 ‘혼불의 메아리’를 매년 시행할 예정이다. 혼불문학상 제1회 수상작 ‘난설헌’, 제2회 수상작 ‘프린세스 바리’, 제3회 수상작 ‘홍도’, 제4회 수상작 ‘비밀 정원’, 제5회 수상작‘나라없는 나라’, 제6회 수상작‘고요한 밤의 눈’은 모두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상작의 단행본은 9월 말 다산북스가 출간할 예정이다.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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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필요시 보청기·청각 재활 등의 치료를 받아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2년~2017년 ‘난청’(H90)’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2년 27만7천명에서 2017년 34만9천명으로 연평균 4.8%씩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남성은 2012년 12만9천명에서 2017년 16만4천명으로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4.9%로 나타났고, 여성 또한 2012년 14만8천명에서 2017년 18만6천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4.6%로 나타냈다. 건강보험 적용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은 2012명 557명에서 2017년 686명으로 연평균 4.3%씩 증가하였다. 2017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12만2천명, 34.9%)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60대(6만5천명, 18.7%), 50대(5만2천명, 14.9%)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5만5천명, 33.7%)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3천명, 20.1%), 50대(2만4명, 14.9%)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6만7천명, 36.0%)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2천명, 17.4%), 50대(2만8천명, 15.0%)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최현승 교수 70대 이상 노인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70대 이상의 난청 환자는 대부분 노인성 난청으로 연령의 증가에 따른 달팽이관의 노화 현상으로 발생한다. 보통 30~40대부터 청력의 감소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노인성난청의 유병률 조사를 보면 65세 이상의 38%가 노인성 난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60대 이상의 평균 청력이 정상 이하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난청’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난청으로 인해서 말소리를 듣지 못하면 의사소통, 학업, 직업, 문화생활을 하는 데 큰 제약이 따르게 된다. 특히 영유아의 난청은 첫 1년간은 중추 청각로의 형태적, 기능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충분한 청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중추 청각로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해 구어 의사소통 능력에 치명적인 결함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296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36명, 50대 58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247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152명, 50대 671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현승 교수는 인공와우 수술 후 청력회복 가능여부에 대해 “인공와우이식술은 유모세포가 모두 손상되거나 상실되어 고도난청이 발생한 환자의 달팽이관 내 남아 있는 청신경을 직접 전기 자극하여 청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지난 수십년간 인공와우이식기의 괄목할 만한 발달로 인해 말소리 구분도 더욱 용이해져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지닌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고 말했다. 청력 상태에 따라 인공와우 수술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난청이 너무 심해 보청기 착용에도 충분한 청력을 얻지 못하는 경우 생각해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2세 미만인 경우 주로 선천성 난청으로 양측 심도(90dB) 이상의 난청이 있으며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에도 청각능력 발달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 된다. 2세 이상 19세 미만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 및 집중교육에도 어음변별력과 언어능력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나 수술 후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예를 들어 다른 동반 장애가 있고 청각 재활을 받기 힘든 경우는 제외된다. 19세 이상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문장을 이용한 언어 평가가 50% 이하의 경우에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양쪽 난청의 경우에도 한쪽만 급여 대상이 되지만 19세 미만 또는 이전 인공와우 이식을 100% 본인 부담으로 받은 환자 중 양측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대 측 인공와우를 건강보험급여로 인정한다”고 해석하였다. 귀걸이 보청기와 귀속형 보청기 차이점에 대해 “말그대로 귀걸이 보청기는 귀바퀴에 보청기를 거는 형태이고 귀속형 보청기는 보청기전체가 귀속 안에 들어가는 형태다. 각각의 보청기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귀속형 보청기는 크기가 작고 출력이 약해 난청이 심한 경우 귀걸이 보청기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개인마다 주파수별 청력이 다르고 보청기별 기능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으며 현재 판매되는 보청기는 가청 주파수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에 따라 몇 개의 채널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채널 수가 많으면 주파수별 조정이 가능하여 더 명료한 음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난청의 경우 48채널 이상 이면 환자의 청력상태에 따른 보청기 조절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난청’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309억원에서 2017년 445억원으로 136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115억원에서 139억원으로 연평균 3.9%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194억원에서 306억원으로 연평균 9.5%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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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지 않은 건 폭식입니다.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배가 몹시 고픈 날 뜻하지 않게 폭식을 하는데요.그럴 때는 식욕을 억제해주는 음식들을 먹어주면 좋습니다.브로콜리는 세계 10대 음식에 선정될 정도로 좋은 음식입니다.피를 맑게 해주는 비타민 A와 비타민C와 같은 좋은 영양소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유는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지방도 풍부합니다. 무려 100가지의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하죠. 또 칼슘으로 성장발달과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식품이기도 하죠. 다이어트중 우유만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파에는 150가지의 영양분이 들어 있습니다. 양파의 항화알리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피로회복과 콜레스테롤 억제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 당뇨병,고혈압, 동맥경화에도 좋은 식품이죠. 많은 효능과 다이어트 효과까지 가지고 있으니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다들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녹차는 뜨거워서 빨리 못 먹게 됩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암 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다이어트 중 나빠진 피부에 좋습니다. 레몬의 5배나 높은 비타민 C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중 레몬디톡스가 있습니다. 그정도로 레몬도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레몬의 신맛은 구연산으로 피로회복, 해독작용, 병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 피부미용에 까지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입니다. 식이섬유, 칼슘, 인, 단백질, 나아신 등 많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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