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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C, 가수 김종국 글로벌 모델 발탁 건강미 넘치는 가수 김종국과 함께 국내, 중화권 및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가 예능과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종국을 국내를 비롯하여 전 세계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더마 코스메틱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BRTC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에서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종국을 모델로 발탁하여 BRTC의 온오프라인 광고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국 모델 발탁과 관련해 아미 코스메틱 BRTC는 가수 김종국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글로벌 스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더마 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로서 BRTC가 추구하는 철학과 김종국의 건강한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BRTC는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채널로 왓슨스, 사사, 세포라, TJ MAXX, 컬러믹스 등을 비롯해 알리바바 티몰, 쥐메이, 샤홍수, 카올라 등 전 세계 17개국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유럽화장품(CPNP) 165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67건, 특허 출원/등록 126건, 상표 출원/등록 430건, 디자인 등록/수상 77건을 보유하고 있다. 김종국은 현재 SBS ‘런닝맨’, KBS 2TV ‘용띠클럽’을 비롯하여 네이버 V앱 방송 ‘빅픽쳐’ 등을 통해 건강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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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왓슨스, 가을맞이 빅세일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헬스&뷰티 전문스토어 왓슨스가 최대 반값 할인 이벤트 ‘왓슨스 세일파크, 팤 세일!’을 진행한다. 3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왓슨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가을철 환절기 피부관리 대표 상품인 스킨케어&마스크를 비롯해 F/W 시즌 메이크업룩 연출을 위한 컬러 제품 등 다양한 헬스&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정기세일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하고 진정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CPI크림 기획(젠틀토닝로션 100ml증정)’, 피부 속건조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가성비 좋은 ‘가온도담 청순에센스 인 오일스킨 150ml’, 뾰루지와 각질케어 상품으로 유명한 ‘포레스트엔 어성초 지우개패드’, 클렌징폼과 토너, 시카릴리프 크림과 익스트림 크림 마스크팩 1매가 함께 구성된 ‘리얼베리어 익스크림 기획’ 등 다양한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왓슨스에서만 구매 가능한 차별화 상품이다. 또한 F/W 시즌 트렌드 메이크업에 민감한 뷰티 리더들을 위해 글리터 아이즈를 완성할 수 있는 ‘이글립스 글리터 섀도우’, 홈쇼핑 완판 신화를 보이고 있는 ‘DPC 핑크 아우라쿠션’, USA 컬러 코스메틱 3위에 빛나는 ‘웻앤와일드 메가라스트 립컬러’ 등의 SNS 인기 색조 아이템도 알뜰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메디힐’, ‘듀이트리’, ‘리더스’, ‘키스미’, ‘아임미미’, ‘바이오더마’, ‘실크테라피’, ‘해피바스’, ‘데메테르’ 등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제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왓슨스는 알뜰한 가격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왓슨스는 이번 세일은 상상만으로 설레고 신나는 쇼핑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왓슨스의 베스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이니만큼 고객들이 가을의 시작을 왓슨스의 세일과 함께 기분 좋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프리메라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 일환 알파인 베리 추출물 함유로 풍부한 수분 공급과 함께 24시간 수분 지속력으로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 선사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생태습지 보전 활동에 기부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의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식물의 발아 에너지를 연구하는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올해로 6년째 전개중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제품 대비 넉넉한 용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에 생태습지 보전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소장가치를 더했으며, 판매수익금 일부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의 생태습지 보전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되어 더욱 의미있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은 춥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싹을 틔우는 강한 생명력의 알파인 베리 추출물 함유로 강력한 수분 공급 효과를 선사하며, 파파야 열매 추출물과 알로에베라 잎 추출물이 더해져 24시간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부드럽고 산뜻한 발림성은 물론 유해성분을 최소화 한 ‘5- Free 시스템(무 파라벤, 무 인공향, 무 광물성오일, 무 동물성 원료, 무 합성색소)’ 적용 제품으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했다.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줄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 그리고 아리따움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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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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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빅데이터 발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2011년~2016년 ‘호흡기결핵’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8만5260명에서 2016년 6만7784명으로 연평균 4.5% 감소하였다. 2016년 기준 총 진료 인원은 남성 4만0248명, 여성 2만7536명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1.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인구 10만명당 158명, 여성은 인구 10만명당 109명으로 인구수를 고려하여도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다. 2016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2만1000명, 30.8%)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대(1만2000명, 18.0%), 60대(1만1000명, 16.1%)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1만1000명, 27.3%)이 가장 많았고, 50대(8400명, 21.0%), 60대(7500명, 18.6%)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9900명, 36.1%)이 가장 많았고, 50대(3800명, 13.7%), 60대(3400명, 12.5%)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호흡기내과 한창훈 교수는 노인 70대 이상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결핵균에 감염이 되어도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나 당뇨, 영양실조, 만성질환이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발병의 위험이 크다”며 “노인의 경우 만성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고 노화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노인에게 결핵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한 교수는 호흡기결핵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결핵을 치료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전염을 시키게 되며 폐를 비롯한 감염 조직의 파괴가 동반되어 심각한 신체 기능 장애를 남길 수 있고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고 밝혔다. 2016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62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297명, 50대 20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38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9명, 50대 9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창훈 교수는 호흡기결핵 여성 환자 보다 남성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남성 흡연율이 높고 사회생활이 많은 것이 요인이 될 수 있고 사회 문화적 요인 등 여러 요인이 관련되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한 교수는 “50대~70대 이상 환자가 많은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은 많아지고 면역기능 저하가 나타나며 결핵은 전염병이므로 나이가 들수록 결핵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비례해서 높아질 것이다”며 “젊어서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발병할 수 있고 결핵을 앓은 사람이 결핵의 재활성화에 의해 다시 결핵이 발병할 수 있으므로 나이에 따른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호흡기결핵’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1년 962억원에서 2016년 1230억원으로 269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647억원에서 910억원으로 연평균 7.1%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315억원에서 320억원으로 연평균 0.3%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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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간식으로 많이 먹곤 하는 맛이좋은 음식 식품 인데요 ~ 요 옥수수가 다이어트 에도 좋다고 하니 한번 알아 보도록 할게요 옥수수는 영화 배우 이다해 씨가 다이어트를 할 적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알려 주었던 식품인데요 ~ 옥수수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해요 그 이유는 바로 철분도 많고 비타민 B와 식이 섬유 등이 풍성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옥수수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다고 해요 옥수수를 쪄 먹을 경우는 또한 칼로리가 더욱 낮아져서 쪄 먹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는데요 아랫배가 비만이신 분들이 먹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변비를 탈출하게 해주는 고마운 성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어서 혈중에 콜레스테롤이 많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또한 건강에도 좋으며 피부 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찐 옥수수를 아침식사로 먹을 경우에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 어트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즉 살을 뺀다는 것은 단순히 키로그램의 수를 뺀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육을 찌우고 체지방을 없애는것! 이것이 바로 다이어트인데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이 운동을 할 때 꼭 먹어 줘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닭가슴살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실 적에는 닭가슴살이 없어서는안될 정도로 정말 필요한 음식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우선 닭가슴살은 지방함량이 아주 적다는 점에 있습니다. 닭가슴살도 닭고기 종류의 하나이지만 지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또한 지방이 낮은 것에 비해 고 단백질의 식품이기 때문 입니다. 단백질 덩어리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로 오케이 그리고 닭가슴살은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 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닭가슴살에 대해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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